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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산행(기타) | ABC트레킹 란드룩-데우랄리-오스트레일리안캠프-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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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316 작성일19-05-0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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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트레킹 란드룩-데우랄리-오스트레일리안캠프-칸데 (2019.3.26) 

 

결론적으로 ABC 트레킹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오늘도 란드룩의 아침은 변함없이 맑고 깨끗하다.

청명한 날씨에 깊은 계곡을 경계로 안나푸르나 산군을 건너편에서 바라보면 걷는 상황이 되었다.

2년전 1박을 했었던 귀미와 귀미에서 걸어 로컬버스를 타고 나야풀로 향했던 시와이까지 그 길이 건너편 아래쪽으로 그림같이 펼쳐져 보이는 곳...

저 길을 보니 2년전 그날들이 그림같이 뇌리를 스친다...

그 추억을 되세기며 걷는 편안한 찦길,

주위에 널려진 이름모를 아름다운 꽃과 처음 대하는 풀들,

광활하게 펼쳐진 안나 산군의 아름다움은 한폭의 그림이다.

안나의 마지막 풍경을 즐기며 걷는다.....  

 

 

 

 

 

 

란드룩 릿지 출발 07:50

 

맑은 날씨에 간드룩으로 가는 짚길이 위험하게 갈지자로 이어져 보인다.

 

 

250mm 당겨서 본 풍경...'

네팔의 길은 위험해...

 

 

 

롯지에서 조금 올라온 란드룩 찦 주차장...

여기서 부터 짚차가 다닐수 있는 길이 있고 이날도 2대의 찦이 대기하고 있더라...

 

 

 

란드룩 주차장을 출발하는 우리의 포터....

 

 

 

간드룩으로 이어지는 건너편의 짚로드...

 

 

 

 

 

건너편 길... 

 

건너편 간드룩으로 이어지는길..

당겨보면 아래쪽에 귀미의 롯지가 보인다.

2년전 하루 잠을 잤던 귀미의 롯지....

반가워....

귀미에서 왼쪽으로 한시간쯤 가면 나야풀과 이어지는 로컬버스 정류장이 있는 시와이가 있다.

 

 

짚로드에 길도 좋고 조망도 좋고...

우리나라의 다랭이마을과 같이 정겨운 풍경이다.

 

 

 

 

 

뒤쪽으로 펼쳐진 풍경...

다시 오기 어렵겠지만 담에 온다면 짧은 코스로 이길로 안나푸르나를 가는것도 좋은 코스가 될 것 같더라..

포카라-칸데-란드룩-지누단다-촘롬으로...

 

 

 

돌아본 란드룩...

 

 

 

 

 

높은 고지에 정겨운 풍경은 계속이어지더라...

 

 

 

 

 

 

 

 

멋지게 단장괸 롯지도 있고...

 

 

 

조망좋고 인심좋은 쉼터에는 시원한 음료수와 싼 과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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