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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진달래 산행 | 경남청녕 관룡산,화왕산 진달래산행(2019/04/13)<들머리대형주차장에서 용선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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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318 작성일19-04-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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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火旺山 757m)은 창녕군 창녕읍과 고암면에 걸쳐 있는

경남 중북부 산악지대의 화왕지맥 능선상에 위치한 최고봉으로

낙동강과 밀양강이 둘러싸고 있는 창녕의 진산이다.  

화왕산은 선사시대 화산으로 추정되며, 3개의 못(龍池)이 있으며,

창녕조()씨가 득성하였다는 득성비가 정상의 화왕산성(사적제64) 안에 있다.  

화왕산은 불의 산이라는 뜻이다.

화왕산(火旺山)의 옛 이름은 불뫼

불꽃같은 봉우리의 기세로 지척에 흐르는 낙동강 물기운을 다스려주기를 바랬던

옛 사람들의 지혜가 깃들어있는 이름이다.

      

 

 

 

부산 중학동창 친구 

 

 

 

 

 

 

 

 

 

 

 

시대를 알 수 없는 한 쌍의 돌장승으로 절 입구에 세워져 있다.

남장승의 크기는 높이 224cm, 너비 64cm이고

여장승 높이는 235cm, 너비 52cm이다.

남장승은 화강석을 다듬어 상투 같은 둥근 머리와 툭 튀어나온 왕방울 눈,

주먹코, 아래로 뚫린 콧구멍과 방방한 턱이 특징이다.

또한, 꼭 다문 입사이로 송곳니 2개가 양쪽으로 비스듬히 내려와 양각되어 있다.

여장승은 사다리꼴 기단석 위에 구멍을 파서 세운 것으로

몸통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굵어져 안정감을 준다.

징승의 두께는 앞면 너비보다 뒷면 너비가 좁게 되었으며,

두상의 길이가 90cm나 되어서 몸전체 길이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장승은 사찰의 경계, 사찰 경내에서의 사냥 금지, 호법 등을

표시하기 위하여 세웠거나 풍수지리학상 허한 곳을 막아주기 위하여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용선대 석조여래좌상(昌寧觀龍寺龍船臺石造如來坐像)

보물 제295.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觀龍寺) 뒷산 오른편 능선인

용선대(龍船臺)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불상이다.

광배(光背: 붓다의 몸에서 나온 빛의 표현)는 없어졌고,

대좌 하대(下臺)의 복련(覆蓮: 연꽃을 엎어 놓은 모습) 일부가 부서졌지만,

나머지 부분은 비교적 온전한 상태이다. 불상은 1.87m이며,

대좌는 1.57m이다.

용선대 석조여래좌상에 관한 문헌 기록과 명문이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다.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용선대의 용선반야용선(般若龍船)’에서

유래된 듯하다.

반야용선은 사람이 죽어서 저 세상으로 갈 때 타고 가던 배를 말하지만,

이 지명이 석조여래좌상의 성격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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