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산행 목록

Total 61건 4 페이지
  • [산&산] <170> 문경 도장산
    푸른광야
    ▲ 도장산 운치를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사진제공=연합뉴스). 명품 소나무는 조경업자가 몰래 캐 가버려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명물이 되고 말았다. 지난 3월말 발생한 '명품 소나무 도채 사건'은 산행 동호인들의 공분을 산 보기 드문 사건이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
  • [산&산] <399> 여수 영취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진달래 군락으로 이름 난 여수 영취산이 연분홍 저고리로 곱게 단장하고 그리운 임을 기다리고 있다. 가마봉에서 진례봉 가는 억새 능선 위로 고운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흘러내리는 진달래 물결. 바야흐로 만화방창(萬化方暢)의 계절, 봄이다. 온 나라의 산과 들녘에 울긋불…
  • [산&산] <338> 김해 무척산
    관리자
    ▲ 무척산 주봉인 신선봉으로 오르기 전 조망이 탁월한 전망대에 올랐다. 김해 북부지역인 생림면과 한림면, 진영읍 일대가 발아래로 보인다. 멀리 낙남정맥의 불모산, 용지봉, 정병산의 산줄기가 어슴푸레 눈에 밟힌다. 무척산(無隻山·702.5m)은 불모산, 신어산과 함께 김해의…
  • [산&산] <394> 순천 조계산
    관리자
    ▲ 송광사에서 불암사 초입에 걸쳐 펼쳐지는 '무소유 길'. 싱그러운 대나무와 편백나무 숲이 마음속의 티끌을 가라앉혀 준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
  • [산&산] <414> 김해 신어산
    푸른광야
    일주일 넘도록 비다운 비 한 번 내리지 않는, 지독한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자전거 타이어가 금방이라도 달라붙을 듯 아스팔트는 끈적거리고, 후끈한 대기는 독주라도 들이키는 것처럼 온몸을 달아오르게 한다.웬만한 산꾼들도 이런 날씨에는 산을 나서기가 부담스럽다. 반면 산행 초보자일수록 겨울 …
  • [산&산] <404> 군위 아미산
    관리자 댓글수 : 1
    ▲ '미니 설악'이라 불리는 아미산은 산 초입부터 1㎞에 걸쳐 이어지는 연봉 구간의 멋들어진 기암괴석들이 연출하는 암릉미가 설악산의 용아장성 못지않다. 제4봉에 오르기 전 뒤돌아서 바라본 앵기랑바위. 매사에 기승전결이 있듯이 등산도 마찬가지다. 들머리에서 그날 산행을 머릿…
  • [산&산] <408> 거제 노자산
    콘텐츠관리
    숲 속 산소 흠뻑 마시며 다도해 비경 눈에 담는 "이것이 힐링 산행" ▲ 노자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율포만. 해안선이 면발처럼 둥글게 말려 있다. 해안지방 특유의 박무 때문에 시정이 좋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와 무기력이 몰려든다. 작열하는 햇볕은 뭐든 녹여버릴 기세로…
  • [산&산] <334> 통영 미륵산
    관리자
    ▲ 미륵산 정상 바로 아래 능선에서 서쪽을 바라봤다. 다도해의 섬들이 바다에 웅크리듯 앉아있다. 통영 출신인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이 떠오른다.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시인도 미륵불이 그리웠을까? 경남 통영 미륵산(彌勒山·45…
  • [산&산] <262> 문경 조령산 거문골
    관리자
    ▲ 백두대간 중 가장 경치가 아름답다는 조령산 구간이다. 흰 암릉이 마치 하늘을 받치고 선 기둥인 듯하다. 장마 뒤의 폭염을 기억하는 것이 부질없는 예지력이라도 좋다. 폭염이 대지를 녹일 듯 열기를 내뿜더라도 한두 군데 나만의 피서 산행지를 갈무리 하고 있다면 말이다. 경…
  • [산&산] <381> 함안 여항산
    푸른광야
    ▲ 낙남정맥길을 갑자기 막아서며 우뚝 솟은 여항산 정상의 모습. 집채보다 큰 바위가 수직으로 솟아 올라 계단의 도움 없이는 암벽 등반을 각오해야 할 정도로 가파르다. 2012년 달력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봐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어지러…
  • [산&산] <368> 포항 내연산 향로봉
    푸른광야
    ▲ 기암괴석 사이로 30여 리를 흐르는 하옥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폭도 넓다. 경사가 완만해지면서 물이 고인 곳이면 어김없이 맑은 옥색을 띤다. 지난 주 '산&산'이 다녀온 포항 내연산은 산세가 장대하고 풍광이 빼어나 하루에 그 진면모를 다 알 수 없다. 문수봉…
  • [산&산] <91> 청도 옹강산
    관리자
    ▲ 청도 옹강산의 말등바위는 능선을 차지한 육중한 바위 그 자체가 인상적이면서 전망대로서도 역할을 다한다. 말등바위를 필두로 암릉 암봉 전망대가 잇따르는 말등바위 능선은 옹강산의 여러 산행 코스 중 단연 돋보인다. 영남알프스 줄기에서 살짝 비켜서 있는 청도 옹강산은 특…
  • [산&산] <407> 남원 만행산
    관리자
    첨탑처럼 우뚝 솟은 정상 오르니 뭇 산이 나를 향해 경배하는 듯몇 년 전 산림청이 전국의 산 4천440개를 분석해본 결과 봉화산이라는 이름의 산이 전국에 47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국사봉 43개, 옥녀봉 39개, 매봉산 32개, 남산 31개 등의 순이었다. 봉화산은 산 정상에 봉…
  • [산&산] <390> 태백산 눈꽃산행
    푸른바다
    세상 다 뒤덮을 듯한 순백의 기세… 하늘·땅 경계마저 허물어 ▲ 태백산 정상 부근에는 온몸에 하얗게 눈을 뒤집어 쓴 수백 그루의 주목이 아름답게 설화를 피우고 있다. 말라 죽은 채 천년을 서서 버티는 고사목은 깊은 여운을 준다. 겨울에 피는 꽃이 있다. 꽃 중…
  • [산&산] <377> 대구 팔공산 비로봉~동봉
    푸른바다
    깊어진 가을, 낙엽이 비처럼 날리는 산길을 걷노라면… ▲ 바위 능선으로 둘러싸인 양진암의 단청과 마당에 물든 단풍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갓바위로 유명한 팔공산은 부산 사람들에게 꽤 익숙한 산이다. 단풍과 어울린 바위가 멋지고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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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활동순위 08.18(일) 오후 4시 기준
  • 1 힐링부산 
  • 2 울타리 
  • 3 먹광 
  • 4 벚꽃산악 
  • 5 그린샘물 
  • 6  에어크루즈여행사 
  • 7  조민배 
  • 8  몽블랑트레킹 
  • 9  솔바람산악회 
  • 10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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