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산행 목록

Total 67건 4 페이지
  • [산&산] <271> 포항 천령산 ~ 청하골
    푸른광야
    ▲ 은폭 위쪽의 바위 꼭대기에서 청하골 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이 자리에서 서서 주변 경관을 둘러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가는 여름에 미련은 없다. 여름이 내게 해 준 것이 무엇이기에. 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야겠다. '여름아 잘 가라. 내년에 또 보자.'…
  • [산&산]<56> 거창 현성~금원산
    푸른광야
    산의 고장 경남 거창은 기라성 같은 산이 엄청 많다. 거창을 서쪽에서 울타리 치고 있는 금원산(金猿山·1352.5m) 도 그 중의 하나다. 본디 그 이름이 '검은 산'이었다고 하는 이 산은 장엄한 산세외에도 산봉과 골짝,바위 하나마다 전설이 줄줄이 열리는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전설…
  • [산&산] <415> 울주 대운산
    관리자
    산행 기자에게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비가 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이다. '우중산행'의 독특한 정취를 즐기는 산꾼들도 많지만, 퍼붓는 빗속에서 사진을 찍고, 메모를 작성하고, 지도를 그리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게릴라성 폭우라도 쏟아지면 순식간에 계곡 물이 불어 고립될 수도 있고, 물기 젖…
  • [산&산] <409> 추자도 돈대산
    관리자 댓글수 : 1
    2013년 6월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어디 있을까? 서울의 강남, 제주도, 울릉도를 떠올리겠지만, 정답은 추자도다. 행정구역은 제주시에 속해 있지만 위치상 내륙인 전라남도와 제주도 사이에 속해 있는 데다 기름이 팔리는 양도 많지 않아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 [산&산] <412> 영양 검마산
    푸른광야
    한국을 대표하는 나무이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 단연 소나무다. 몇 해 전 한 여론조사기관이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나무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43.8%가 소나무를 꼽았다. 이어 은행나무(4.4%), 단풍나무(3.6%), 벚나무(3.4%), 느티나무(2.8%) 순이었다. 소나무 …
  • [산&산] <117> 고성 연화산
    푸른광야
    ▲ 고성 연화산은 울창한 숲속을 따라 등산로가 잘 정돈돼 있어 여름철 가볼만 한 산행지이다. 숲 속을 걷다보면 날씨변화에도 무심해진다. 빗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적시지는 않는다.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해를 찾을 수 없다. 산&산팀은 장맛비와 여름 햇살이 오락가락하…
  • [산&산] <170> 문경 도장산
    푸른광야
    ▲ 도장산 운치를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사진제공=연합뉴스). 명품 소나무는 조경업자가 몰래 캐 가버려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명물이 되고 말았다. 지난 3월말 발생한 '명품 소나무 도채 사건'은 산행 동호인들의 공분을 산 보기 드문 사건이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
  • [산&산] <399> 여수 영취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진달래 군락으로 이름 난 여수 영취산이 연분홍 저고리로 곱게 단장하고 그리운 임을 기다리고 있다. 가마봉에서 진례봉 가는 억새 능선 위로 고운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흘러내리는 진달래 물결. 바야흐로 만화방창(萬化方暢)의 계절, 봄이다. 온 나라의 산과 들녘에 울긋불…
  • [산&산] <338> 김해 무척산
    관리자
    ▲ 무척산 주봉인 신선봉으로 오르기 전 조망이 탁월한 전망대에 올랐다. 김해 북부지역인 생림면과 한림면, 진영읍 일대가 발아래로 보인다. 멀리 낙남정맥의 불모산, 용지봉, 정병산의 산줄기가 어슴푸레 눈에 밟힌다. 무척산(無隻山·702.5m)은 불모산, 신어산과 함께 김해의…
  • [산&산] <394> 순천 조계산
    관리자
    ▲ 송광사에서 불암사 초입에 걸쳐 펼쳐지는 '무소유 길'. 싱그러운 대나무와 편백나무 숲이 마음속의 티끌을 가라앉혀 준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
  • [산&산] <414> 김해 신어산
    푸른광야
    일주일 넘도록 비다운 비 한 번 내리지 않는, 지독한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자전거 타이어가 금방이라도 달라붙을 듯 아스팔트는 끈적거리고, 후끈한 대기는 독주라도 들이키는 것처럼 온몸을 달아오르게 한다.웬만한 산꾼들도 이런 날씨에는 산을 나서기가 부담스럽다. 반면 산행 초보자일수록 겨울 …
  • [산&산] <404> 군위 아미산
    관리자 댓글수 : 1
    ▲ '미니 설악'이라 불리는 아미산은 산 초입부터 1㎞에 걸쳐 이어지는 연봉 구간의 멋들어진 기암괴석들이 연출하는 암릉미가 설악산의 용아장성 못지않다. 제4봉에 오르기 전 뒤돌아서 바라본 앵기랑바위. 매사에 기승전결이 있듯이 등산도 마찬가지다. 들머리에서 그날 산행을 머릿…
  • [산&산] <408> 거제 노자산
    콘텐츠관리
    숲 속 산소 흠뻑 마시며 다도해 비경 눈에 담는 "이것이 힐링 산행" ▲ 노자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율포만. 해안선이 면발처럼 둥글게 말려 있다. 해안지방 특유의 박무 때문에 시정이 좋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와 무기력이 몰려든다. 작열하는 햇볕은 뭐든 녹여버릴 기세로…
  • [산&산] <334> 통영 미륵산
    관리자
    ▲ 미륵산 정상 바로 아래 능선에서 서쪽을 바라봤다. 다도해의 섬들이 바다에 웅크리듯 앉아있다. 통영 출신인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이 떠오른다.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시인도 미륵불이 그리웠을까? 경남 통영 미륵산(彌勒山·45…
  • [산&산] <262> 문경 조령산 거문골
    관리자
    ▲ 백두대간 중 가장 경치가 아름답다는 조령산 구간이다. 흰 암릉이 마치 하늘을 받치고 선 기둥인 듯하다. 장마 뒤의 폭염을 기억하는 것이 부질없는 예지력이라도 좋다. 폭염이 대지를 녹일 듯 열기를 내뿜더라도 한두 군데 나만의 피서 산행지를 갈무리 하고 있다면 말이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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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그린행복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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