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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해파랑길 | 밀양 금시당 천경사 일자봉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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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144 작성일19-11-2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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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금시당 천경사 일자봉 트레킹 (2019.11.24)

  

산행일시 : 2019. 11.24 (일요일)

산행코스 : 금시당주차장-금시당-천경사-샘물갈림길-산성산(일자봉)-삼거리-금시당-주차장(원점)

산행거리 : 약 8.46km

산행시간 : 3시간 26분 (10:48~14:14)



 

 

 

 

금시당 천경사 일사봉 2019-11-24[1].gpx

 

 

오전에 흐리고 약간의 비가 내린다.

금정산이나 갈까 하고 생각했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가까운 밀양의 명소를 찾아 보기로 한다.

오늘 코스는 가을 은행나무로 유명한 금시당을 찾아 거기서 부터 시작, 부드러운 트레킹 코스 천경사와

산성산을 돌아보는 것으로 한다.

차는 대동을 거쳐 금시당 입구의 좁은 주차장에 도착하니 궂은 날씨에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금시당 입구에 있는 주차장..

휴일이라 그런지 좁은 주차장에 차가 많다.

 

밀양 금시당 백곡재(密陽 今是堂 栢谷齋)는 경상남도 밀양시 용평동에 있는, 금시당과 백곡재 2채로 된 건물이다. 1996년 3월 11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228호로 지정되었다.

 

금시당과 백곡재 2채로 된 건물이다.

금시당은 조선시대 문신인 금시당 이광진 선생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이광진(1517∼?)은 명종 1년(1546)에 문과에 급제하여 『중종실록』, 『인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후에 벼슬이 좌부승지에까지 이르렀다.

금시당이란 도연명의 ‘귀거래사’에서 따온 말로 산수와 전원에서 여생을 즐긴다는 뜻이다. 명종 21년(1566)에 처음 지은 금시당은 임진왜란(1592) 때 불타 없어졌고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743년에 백곡 이지운 선생이 복원한 것이다.

백곡재는 백곡 이지운을 추모하기 위해 철종 11년(1860)에 세운 건물이다.

이곳에는 이광진이 직접 심은 은행나무가 있어 금시당에서 내려다보는 밀양강과 잘 어우려져 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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