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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해파랑길 | 강촌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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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1,283 작성일17-04-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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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폭포 입구에서 오른쪽 능선길로 40여분 정도 오르면

마치 산 정상처럼 보이는 조그만 산간분지인 마을이 그림처럼 등장합니다.

그 마을이 바로 문배 마을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들도 몰랐다고 하는

약 2만여평의 분지인 이곳 문배 마을의 시골 풍경은

한폭 의 풍경화처럼 우리의 고향 정취를 맛 보게 하는

4계절 언제나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1982년 구곡폭포 일대가

관광지로 지정되면서

폭포의 경관을 즐기고 주변의 명산인 봉화산과 검봉산을 등산하는

관광객이 늘면서 유명해진 이곳은 요즘 각종 산채 등을 이용한


산채비빔밥과 토종닭, 도토리묵, 동동주 등을

내놓는 토속음식 전문점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문배마을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쯤 산간에 자생하는 돌배보다는

조금 크고 과수원에서 재배하는 배보다는 작은 문배나무가 많이 있어

 문배마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도 전해지고,

이 마을의 생김새가 짐을 가득 실은 배 형태여서

문배마을이라 불린다는 지명에 얽힌 유래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문배나무가 모두 멸종되어 확인할 길이 없으나

2000년부터 전통 문배를 번식시키기 위해 매년 연차별 계획에 의해

문배나무를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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