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갈맷길/해파랑길 | 지리산 둘레길 종주회원모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박복련 조회1,602 작성일17-03-02 16:04
주소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1동 849-13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구정맥 산악회에서

지리산 둘레길 종주회원을 모집합니다.

 

1. 매달 2.4주 진행 하겠습니다.

2. 유능한 전문 가이드가 성심껏 안내 하여 드리겠습니다.

3. 산행후 목욕과 석식을 제공  하겠슴니다.

4.가족적인 분위기로 끝까지 진행 하겠습니다.

5. 회비는 영리단체가 아니므로 1/n

           참가 문의: 010-2191-3700  

♣♠ 함께하는지리산 둘레길 ♠♣

 ☞ 구정맥 산악회 바로가기

 


 

★ 지리산 둘레길 일정표 ..정리중..★

구간

산 행 날 자

목 적 지

시 간

거리(Km)

1

2017.4.9

주촌-운봉

  

05:00

14.7km

2

2017.4.23

운봉-인월-장항(마을)들 

05:30


16.8 km

3

2017.5.14   

장항들-금계마을회관-송전마을

 

06:00

  

18.6km

4

2017.5.28

송전마을-동강-수철마을

  

05:40

17 km



날씨 여건에 따라 변동될수수있ㅇ읍니다 ^^



 

 

제1구간 들머리인 주천에 도착하여 사주경계를 한 끝에 시작점을 찾습니다. 

 

 

 

 

시작점 도착시간이 정확히 6시 36분입니다.

 

 

 

 

지리산둘레길은 안내판과 이정목의 형상부터 차별화를 시도한 느낌이 듭니다. 이정목은 모두 자연목을 이용하여 모두 모양이 다르고, 형상은 옆에서 보면 장승과 비슷하며, 흑색 화살표는 주천방향, 적색 화살표는 운봉방향을 나타내고 있고, 지리산둘레길이라는 특색있는 폰트로 글을 새기고, 그 밑에 스텐으로 제작된 명판에 남은 거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정목 설치장소가 미흡하다 싶으면 바닥에 표시도 하였네요.

 

 

 

 

 

 

 

 

 

문짝이 떨어져 나간 해우소(解憂所)가 이곳에... 인기척이 있건 말건 이런 곳에서 쩍뻘하고 볼일을 본다면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은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랑이 담배피던 그 시절...전남, 경남에서 한양으로 가는 길목에 주막이 있던 자리에 비부정라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을 비(沸)자에 가마 부(釜)자라...글자 그대로 매운탕집 아니면 곰탕집일 수 밖에 없습니다.

 

 

 

 

둘레길 오르막 입구에 안내판, 음수대, 3인용 해우소 등 편의시설도 갖춰 있습니다.

 

 

 

 

13.4km의 구룡폭포 둘레길...산행계획만 만들어 놓고 길일을 택하여 한 번 다녀올 코스입니다. 

 

 

 

 

 

 

 

 

 

 

 

 

 

 

 

 

 

 

 

 

 

 

 

 

세상이 많이 험해진게 분명하나요? 이른 아침에 밭갈이 나선 농촌 아낙이 호위무사로 개를 데리고 오다니...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저를 향해 마구 짖어 대다가 원위치로 돌아가 경계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개미정지입니다. 조병남 의병장군의 전설이 서린 곳이자 장꾼들의 쉼터라고 합니다.

 

 

 

 

 

 

 

 

 

LNT는 카페의 "산행기초상식"에 잘 나와 있습니다.

 

 

 

 

...ㅋ 그러면 이런 걸 매달 필요도 없겠죠?

 

 

 

 

 

 

 

 

 

한 나무에 다른 형상의 꽃잎이 백색과 청색으로 피어있는 산수국입니다.

 

 

 

 

 

 

 

 

 

이른 아침이라 나뭇가지 사이로 스며든 햇살이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금실 좋은 리목이 있나요. 완전히 꼼짝달싹 못하게 휘감고 있습니다. 감은 나무는 원하는 바를 얻어 행복한 것으로 보이는데 감긴 나무가 행복한 건지 불행한 건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오래 전에 즐겨 부르던 양희은의 작은연못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지금 살고있는 금붕어 두마리가 사이좋게 지내길 바랄 뿐입니다.

 

 

 

 

돌탑 사이사이에 이렇게 바램이 많다는  것은 아직도 우리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증거일까요? 이곳을 다녀가신 분들이라도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뤄지길 빌어봅니다. 

 

 

 

 

 

 

 

 

 

 

 

 

 

 

산길도 있고 논길도 있고...  

 

 

 

 

 

 

 

 

 

 

 

 

 

 

 

 

 

 

 

남원시 덕치리에 있는 이 초가집 세 채는 민박집이라고 합니다.

 

 

 

 

 

 

 

 

 

개양귀비...

 

 

 

 

저멀리 세걸산, 큰고리봉, 바래봉, 덕두산 등 지리산 태극코스 서부능선길이 병풍처럼 뻗어 있습니다.

 

 

 

 

 

 

 

 

 

 

 

 

 

 

 

커다란 소나무 가지 사이로 보이는 덕산저수지의 모습...

 

 

 

 

 

 

 

 

 

 

 

 

 

 

동복오씨 산소인데 세호(細虎)가 상당히 크고 정성스럽게 조각되어 있습니다.

 

 

 

 

 

 

 

 

 

 

 

 

 

 

심수정(心修亭)입니다. 이곳을 지나치기만 하여도 속세에 찌든 몸과 마음이 깨끗이 씻어지길 바라는 마음은  나만의 지나친 욕심일까요?

 

 

 

 

 

 

 

 

 

 

 

 

 

 

시골 인심이 야박한 건지 내 욕심이 과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흔해 빠진 보리수 나무앞에 줄로 막아놓고 출입금지 표시라니... 내가 주인이라면 아무것도 막지 않고 마음대로 드시고 가라고 달랑  "농약안쳤음"이라고 했을 텐데...

 

 

 

 

 

 

 

 

 

 

 

 

 

 

 

 

 

 

 

 

 

 

 

 

수 많은 리본 중에 이런 멋있는 리본도 있네요. 두개가 한 쌍인가요?

 

 

 

 

 

 

 

 

 

남원양묘장 앞 전경입니다.

 

 

 

 

남원 푯말이 보인다는 것은  날머리가 멀리 않았다는 상서로운 징조입니다.

 

 

 

 

1구간을 마무리하고, 담에 갈 2구간 출발지를 확인하며 산행을 마칩니다.

 

 

 

 

거리별 산행고도표 입니다.

 

 

 

 

 

 

*****산따라물따라님 산행기 퍼옴******** 

 

 참가문의:010-2191-3700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지역 명산 부산지역 명산을 소개합니다 금정산 백양산 황령/금련산 승학산 영남알프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주간 활동순위 10.22(화) 오후 11시 기준
  • 1 힐링부산 
  • 2 몽블랑트레킹 
  • 3 먹광 
  • 4 메아리bak 
  • 5 에어크루즈여행사 
  • 6  거북이부부 
  • 7  장원석 
  • 8  김성중 
  • 9  울타리 
  • 10  솔바람산악회 
동호회 부산지역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동호회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