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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산 | [산&산] <163> 청도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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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광야 조회3,311 작성일13-08-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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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송이 있어 외롭지 않은 벼랑 아래로 운무가 피어올라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봉수대 능선 암릉 구간에서 미나리광으로 유명한 한재마을을 내려다보며 찍은 장면이다.
마을 혹은 한 지역의 지킴이 산을 진산(鎭山)이라고 한다. 이는 마을 혹은 한 지역을 대표하는 주산(主山)의 성격과도 상통한다고 하겠다. 부산의 금정산이 그렇고 마산의 무학산과 대구의 팔공산이 그렇다. 경북 청도의 남산(南山·870m) 또한 청도의 진산이자 주산이다. 청도엔 남산보다 더 높고 더 웅장한 산도 있지만 오로지 남산만이 그 수식어를 독점한다. 그렇게 된 배경엔 역사가 있다. 청도를 대표하는 관아는 신라의 공격을 받아 패망한 가야시대 이서국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남산을 떠나 딴 곳에 세워진 적이 없다. 청도인들의 남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주는 청도인들의 기상과 애정이 서려 있는 남산을 찾는다. 산은 경북 청도군 청도읍 화양읍 각남면 등 3개 읍·면에 걸쳐 있다. 진산답게 고찰과 명소가 즐비하다. 적천사 죽림사 신둔사가 유명하고 낙대폭포 봉수대가 이름났다. 특히 낙대폭포는 청도 8경의 하나로 30m 높이의 직폭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여간 시원하지 않다.

주변 조망도 빼어났다. 곳곳의 전망바위에 올라서면 청도 시가지는 물론 주변의 산군이 거의 다 조망된다. 가히 읍성이 자리할 요충지라 하기에 조금의 부족함이 없다.

녹록지 않은 능선과 봉우리, 계곡도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특히 봉수대능선 암릉지대는 일대 최고의 풍광을 자랑한다. 일부러 쌓아 놓은 듯한 칼날 능선의 평반석과 휘늘어진 노송과의 조화는 혼신을 다한 장인의 예술작품처럼 아름답기 그지없다. 이 역시 청도 8경의 하나다.



기획은 남산의 이런 요소들을 최대한 감안함과 동시에 차량의 접근과 회수가 쉽도록 원점 회귀로 꾸며봤다. 그 결과 청도군청이 기·종점으로 선택됐고 봉수대능선과 삼면봉, 장군샘, 신둔사, 낙대폭포 등이 주요 경로에 들어갔다. 구체적 경로는 다음과 같다. 청도군 화양읍 청도군청 복개도로 주차장~봉수대능선~삼면봉~남산~장군샘~신둔사 진입로~신둔사~(은왕봉)고개~낙대폭포~청도군청 복개도로 주차장 순. 걷는 시간은 4시간50분, 휴식을 포함한다면 6시간 이상을 잡아야 할 것이다.

이번 코스는 청도의 진산을 타는 덕분에 길 잃을 염려는 없다. 고장의 산을 사랑하는 데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청도산악회 등이 산행 안내 시설물을 곳곳에 설치해 놓았다. 따라서 주변의 이정표만 잘 확인하고 진행하기만 하면 된다. 다만 공사가 진행 중인 몇몇 구간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곳 역시 공사 구간이 짧거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 있어 통행에는 거의 지장을 받지 않는다.

산행은 청도군청 복개주차장에서 시작한다. 복개주차장은 청도군청 민원실 옆(동쪽)에 있다. 청도역에서 화양읍 방면 간선도로를 따라간다고 할 때 군청은 화양읍 경계를 넘어서자마자 바로 왼쪽으로 만난다. 참고로 청도역에서 청도군청까지는 차로 5~6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복개주차장은 군청 직전의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사거리와 군청 간 거리는 30m도 채 되지 않는다. 사거리 오른쪽으로 제법 큰 건물인 청도군민건강관리센터가 있어 참고한다.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틀어 20m쯤 올라가면 또 다른 작은 사거리를 만난다. 이 사거리가 이번 산행의 주요 포인트다. 직진 길은 복개주차장을 오른쪽으로 보면서 낙대폭포 쪽으로 올라가는 길이고 오른쪽 길은 군청 정문 쪽으로 가는 길이다. 이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나 있는 길이 청도역 방면으로 향하는 이면도로다. 복개주차장에 차를 주차시켰다면 여기서 청도역 방면으로 향하는 이 이면도로를 따라가야 산행 들머리로 접근할 수 있다. 출발 지점에 마임여행사 간판이 있어 참고한다.

이면도로를 따라 청도역 방향으로 간다. 3분쯤 가면 사거리를 만난다. 이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는다. 사거리 닿기 직전 오른쪽에 칠성목욕탕이 있어 참고한다.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정면으로 남산 자락이 보인다. 그 자락으로 산길이 나 있다. 그곳으로 연결되는 좁은 골목길이 이번 산행의 실질적 들머리이자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그곳으로 가는 방법은 도로를 따라가다가 도로가 왼쪽으로 휘어지는 곡각 지점에서 20m쯤 더 진행한 뒤 산쪽으로 난 좁은 골목길로 찾아 들어가면 된다. 곡각 지점의 유리 벽면이 튀어나온 멋진 집과 그 집과 이어진 2층 양옥집 끝 전신주가 있는 곳이라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간상으로는 칠성목욕탕이 있는 사거리에서 2분 거리다.

좁은 골목길을 찾았다면 이후 외길의 그 길을 줄곧 따라가면 된다. 길은 시멘트로 포장된 농로로 경운기가 한 대 겨우 다닐 수 있다. 길 좌우엔 탱자나무가 멋진 울타리를 만들고 있다.

골목길 초입에서 11분쯤 오르면 농로 사거리를 만난다. 왼쪽은 용화사와 보현사로 가는 길이다. 진행 방향 정면으로 오른다. 곧 포장길이 끝나고 흙길을 만난다. 진행 방향 왼쪽의 넓은 길을 따른다. 이 길은 곧 좁은 산길로 바뀐다. 본격적인 산길이다. 이후 뚜렷한 능선(오름)길을 좇아가면 된다. 농로 사거리에서 청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너럭바위까지 10분, 체육공원 갈림길 이정표까지 13분, 쉬어가기 좋게 둥치가 걸쳐 있는 쉼터(625m)까지 22분이 더 걸린다. 쉼터까지는 계속되는 오름길이라 땀깨나 흘릴 각오를 해야 한다.

쉼터 이후 상여듬 바위까지는 비교적 평탄한 능선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은 듯 웃자란 수풀이 앞길을 가로막는다. 반팔 소매로는 팔이 성할 것 같진 않다. 대포산까지 12분(등로는 대포산을 오른쪽으로 살짝 우회하게 되어 있다), 적천사 갈림길까지 13분, 상여듬 바위까지 8분이 소요된다.

상여듬 바위는 왼쪽으로 돌아 올라간다. 맑은 날씨면 주변의 조망이 좋을 것 같다. 상여듬 바위를 지나 15분쯤 능선을 이어가면 봉수대에 닿고 다시 3분쯤 더 진행하면 낙대폭포로 바로 떨어지는 804봉 이정표 삼거리에 맞닥뜨린다.

804봉 갈림길 이후 남산 최고의 풍광이 펼쳐진다. 암릉 구간의 시작이다. 깎아지른 절벽도 짜릿하지만 노송과 어우러진 암릉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다. 미나리광으로 유명한 한재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면 두고두고 감동으로 남을 만하다.

3개면의 꼭짓점에 있다고 해서 이름 붙은 삼면봉은 별다른 굴곡이 없는 한재고개와 로프가 걸린 암봉을 거치면 만난다. 하지만 조망은 그리 시원하지 않다. 외려 직전의 로프 걸린 암봉이 훨씬 뛰어나다. 804봉에서 한재까지 30분, 다시 삼면봉까지 5분이 더 걸린다. 삼면봉에서 진행 방향 왼쪽으로 내려서면 밤티재로 해서 화악산으로 향한다. 남산 정상으로의 등로는 당연히 오른쪽이다.

남산 정상도 조망이 그리 시원치 않다. 삼면봉과 마찬가지로 2개의 로프가 걸린 직전의 암봉이 휠씬 빼어났다. 특이 이곳에서의 조망은 지나온 봉수대능선은 물론 앞으로 가야 할 신둔사 방향이나 그 너머 낙대폭포가 있는 폭포골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삼면봉에서 정상까지 15분 소요.

신둔사로 내려가는 길은 정상석 오른쪽으로 난 능선을 따라 3분쯤 가면 만나는 헬기장 오른쪽 지능선으로 열려 있다. 헬기장 왼쪽은 죽림사로 가는 주능선 길이다.

오른쪽 아래로 뚝 떨어지는 지능선 길을 따르면 2개의 전망바위를 지나 장군샘에 닿는다. 25분 소요. 다시 샘터 아래로 난 외길을 따라가면 15분쯤 걸려 남산골 상류에 내려서게 된다.

남산골 상류는 공사 중이다. 아마도 사방댐을 만들기 위한 공사가 아닌가 한다. 등산로가 훼손됐지만 계곡을 건너가기엔 별 어려움은 없다. 계곡을 건너 공사하기 위해 조성해 놓은 큰길을 따라가면 곧 신둔사로 올라가는 시멘트 길을 만난다. 이후 진행 방향 반대쪽 시멘트 오름길을 좇으면 신둔사에 닿게 된다. 계곡에서 신둔사까지는 10분쯤 걸린다.

신라 고찰인 신둔사는 대웅전만 조선 말기의 고색일 뿐 그외 당우는 최근 시설이다. 낙대폭포로 가는 길은 절 경내 종각 뒤로 열려 있다. 절에 올라서서 보면 오른쪽 산쪽이다. 그 길을 따라 올라가면 언덕배기에서 길은 오른쪽으로 크게 꺾여 다시 절 뒤편 산자락으로 향한다. 낙대폭포로 연결되는 은왕봉 고갯길은 이곳에서 30m쯤 더 진행해 만나는 등산로 C, D코스 분기점 D코스 방향(왼쪽 위쪽)으로 이어진다. 조그만한 송판에 방향이 그려져 있어 참고한다. 이 지점은 종각 바로 위 산자락이라 생각하면 틀리지 않는다. 된비알로 오르는 고갯마루까지 15분쯤 걸린다.

고갯마루에서 낙대폭포는 좌우 능선이 아닌 정면의 계곡 아랫길로 연결된다. 25분쯤 가면 공터를 지나 소류지를 만나고 다시 5분쯤 더 가면 무덤이 있는 갈림길을 만난다. 이 무덤 갈림길에서 오른쪽 아래로 내려서면 곧 낙대폭포다. '공사 중 등산로 폐쇄' 현수막이 걸려 있지만 무시하고 간다. 물소리 나는 쪽으로 따라 내려가면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낙대폭포의 위용을 만난다. 폭포 이후 길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포장로를 따라간다. 35분쯤 그렇게 내려가면 한옥학교를 지나 군청 옆 주차장에 닿게 된다. 산행 문의 레포츠부 051-461-4161, 박낙병 산행대장 011-862-6838. 글·사진=진용성 기자 ysjin@busanilbo.com


[산&산] <163> 청도 남산 찾아가는 길

# 찾아가는 길

원점 회귀 산행이어서 자가 승용차를 가져 가는 것이 좋겠다.

부산 금정구 방향이든 북구 방향이든 신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한다. 비용은 더 들겠지만 가장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구서동 출발을 기준으로 할 때 청도IC까지 5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구서동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탄다. 양산 못 미쳐 만나는 남양산 분기점에서 김해·마산 방면으로 향한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대동분기점에선 밀양·대구 방면인 오른쪽으로 빠진다. 이후 청도IC까지 줄곧 달린다.

청도IC를 빠져나와 25번 국도인 밀양·청도 방면으로 우회전한다. 처음으로 만나는 사거리(모강)를 직진으로 통과한 뒤 곧 만나는 사거리(원정)에선 직진 방향의 25번 국도와 헤어져 우회전한다. 청도교를 지나 청도 읍내에 들어선다. 곧 만나는 삼거리에선 청도군청 방면으로 우회전한다. 청도읍과 화양읍을 잇는 간선도로다. 이후 간선도로를 따라 4~5분쯤 가면 청도선관위 앞 오거리를 지나 왼쪽으로 군청을 보게 된다. 오거리에서 군청까지는 100m 정도.

군청 옆 복개주차장은 오거리를 지나 군청에 닿기 직전 만나는 사거리에서 남산 자락을 보며 우회전하면 바로 만난다.

열차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청도역으로 가서 군내버스를 타면 세 코스 만에 청도군청에 닿는다. 군내버스는 청도역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100m쯤 가면 맞은편에 있다. 거기서 풍각 내지 각남 방면 버스를 타면 된다. 요금은 1천원. 군청까지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부산역에서 청도로 가는 열차는 주말과 휴일의 경우 오전에만 8편이 있다. 요금은 5천원, 청도까지 1시간5분쯤 소요된다. 열차시각은 5시10분, 5시40분 6시20분, 6시45분, 7시55분, 9시10분, 10시30분, 11시40분이다. 진용성 기자


[산&산] <163> 청도 남산 산행지도

▲ 산행 시작점인 청도군청 복개주차장에서 간선도로 방면으로 쳐다본 모습. 청도읍에서 군청으로 올 때에 맞은편의 청도군민건강관리센터 건물을 보고 왼쪽으로 꺾으면 복개주차장에 닿을 수 있다. .


▲ 산행 시작점에서 군청 쪽으로 본 모습. 오른쪽 노란 건물이 군청 민원실이다. 차들이 주차하고 있는 곳이 복개 주차장이다.


▲ 산행 시작점인 복개주차장에서 산행 들머리로 난 도로의 모습. 복개주차장에서 청도역 방면 이면도로다. 마임여행사가 포인트다.


▲ 마임여행사에서 청도역 방면으로 난 이면도로를 따라 들머리로 가는 길. 마임여행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첫 사거리 직전의 칠성목욕탕이 포인트다.


▲ 마임여행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첫번째 사거리. 산행 들머리는 이 사거리에서 오른쪽 산쪽으로 난 도로 로 연결된다.


▲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정면을 향해 본 모습. 정면의 산자락이 가야할 등로다. 도로는 직진으로 가다 가 왼쪽으로 곡각을 그리면서 간다.


▲ 곡각지점에 있는 돌출 유리벽이 인상적인 집. 산행 들머리는 이 건물의 왼쪽에 있는 이층 양옥집 오른쪽 좁은 골목길로 열려있다.


▲ 좀 더 다가가 본 이층 양옥집 옆 좁은 골목길 입구.


▲ 실질적인 산행 들머리인 좁은 골목길 입구. 칠성탕이 있는 사거리에서 시간 상 2분 거리다. .


▲ 탱자나무가 울타리을 이루고 있는 산행 초입길.


▲ 탱자나무 외길로 올라와 만나는 사거리 갈림길. 등로는 진행 방향 정면의 오름길이다. 왼쪽은 용화사 보 현사 방면이다.


▲ 용화사 쪽에서 바라본 사거리 모습. 왼쪽 오름길이 등로다.


▲ 시멘트길이 끝나는 부분. 산길은 왼쪽으로 돌아가는 넓은 길이다.


▲ 너럭바위를 지나 처음으로 만나는 이정표. 진행 방향 왼쪽 아래가 체육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등로 는 물론 직진이다.


▲ 적천사 도솔암 갈림길 이정표.


▲ 상여듬바위.


▲ 봉수대.


▲ 봉수대를 지나 곧 만나는 낙대폭포 갈림길 이정표.


▲ 남산의 하이라이트인 봉수대능선 암릉구간. 벼랑 아래는 미나리광으로 유명한 청도 한재마을이다.


▲ 한재를 지나 삼면봉 직전에 만나는 로프구간. 별다를 위험이 없어 쉽게 오를 수 있다.


▲ 삼면봉 이정목. 정상은 진행 방향 오른쪽이다.


▲ 정상 직전에 만나는 암봉. 로프가 설치돼 있다.


▲ 정상. 등로는 정상석 오른쪽으로 열려 있다.


▲ 정상에서 내려와 곧 만나는 헬기장. 능선분기점이다. 신둔사는 여기서 오른쪽 아랫길이다.왼쪽길은 죽림 사 방면.


▲ 장군샘으로 해서 내려와 만나는 남산골 계곡 상류 지점. 사방지댐 공사 중인지는 모르지만 산길이 중장비 에 파헤쳐져 있다. 하지만 크게 위험하지 않아 어렵지 않게 통과가 가능하다.


▲ 신둔사로 올라가는 도로와 연결되는 산길 역시 중장비 파헤쳐져 대로가 됐다. 이 공사 구간은 50미터도 채 되지 않는다.


▲ 공사 구간을 빠져나와 만나는 신둔사 가는 길. 진행 방향 역으로 올라가야 만날 수 있다.


▲ 신둔사 절.


▲ 은왕봉 고개 가는 길은 종각 뒤로 열려 있다.


▲ 종각 뒤로 가서 애돌아 가 만나는 산행 코스 C와 D 코스 갈림길. 은왕봉 고개는 여기서 왼쪽 위의 좁은 길(D코스)로 연결된다.


▲ 은왕봉 고갯마루 이정표. 낙대폭포는 고개를 가로질러 앞으로 난 아래의 계곡길로 연결된다.


▲ 낙대폭포 이정표가 있는 갈림길. 낙대폭포는 이 삼거리에서 오른쪽에 있는 물길을 건너 다시 아래로 내려 서는 길로 이어진다.


▲ 넓은 공터가 있는 갈림길. 등로는 진행 방향 정면이다.


▲ 낙대폭포 직전 무덤 삼거리. 낙대폭포는 여기서 오른쪽 등산로 폐쇄 현수막이 걸려 있는 쪽으로 가야 한 다. 낙대폭포 관광지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 출입이 가능하다.


▲ 등산로 폐쇄 현수막이 걸려 있는 모습. 이 현수막을 보고 내려가야 낙대폭포를 정면으로 만날 수 있다.


▲ 낙대폭포.


▲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 낙대폭포 가는 길. 이 공사는 여름 휴가철 이전에 마무리된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2008-06-12 [00:00:00] | 수정시간: 2009-06-11 [15:27:01] |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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