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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 "지리산 단풍 보려면 5~20일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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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3,031 작성일13-10-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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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리산 국립공원의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절정기는 5일부터 20일까지로 전망된다. 지리산 대원사계곡 등 저지대에서는 11월 초순까지 단풍 감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 지리산에는 여름철에 비가 적게 내려 예년보다 1주일가량 이른 9월 중순께 첫 단풍이 들었고, 최근 내린 가을비의 영향으로 단풍색이 더욱 선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 아래로 20% 정도 물들었을 때를 지칭하는데, 현재 1천800m 이상 지리산 고지대는 단풍이 든 상태다. 단풍은 기온 하강과 함께 본격적으로 고지대에서 중간지를 향해 내려오고 있다. 단풍 절정기는 전체 산의 80% 이상이 물들었을 때를 말하지만 지리산같이 표고차가 큰 산은 고지대, 중간지, 저지대 간 단풍 절정기가 달라 일률적으로 특정하기 힘들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시기별로 지리산 단풍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탐방로) 6선(도표)을 추천했다.

사무소 측은 현재는 종주능선인 벽소령~세석~장터목~천왕봉(11.4km, 7시간), 중산리~법계사~천왕봉(5.4km, 4시간), 쌍계사~불일폭포~상불재~삼성궁(6.7km, 3시간30분) 등지에서 멋진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양수민 행정과장은 "매년 단풍철 짧은 기간에 탐방객이 집중돼 산악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로별 입산시간 지정제가 시행 중인 만큼 반드시 사전에 입산시간과 대피소 예약을 확인하고 입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선규 기자 sunq17@

총 3건 / 최대 200자

4시간 짜리코스도 있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

커피향기님의 댓글

커피향기

아직 경남. 부산지역은 단풍하고 거리가 있죠..
11월쯤이나가능할 듯

왕산님의 댓글

왕산

산울림산악회에서 11월17일7시 지리산천왕봉갑니다

송성태님의 댓글

송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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