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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산 | 충북단양 도락산 산행(2010/0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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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96 작성일19-07-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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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의 바위산 도락산은

옛부터 "도를 즐기는 산"으로 알려진 수려한 풍광의 명산이다.

도락산의 유래는 우암 송시열이

"깨달음을 얻는 데는 그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또한 즐거움이 함께 해야 한다"는 뜻에서

산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월악산 국립공원 동쪽 끝자락에 바위로 우뚝 솟은 도락산은

북쪽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등

단양퍌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어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능선에는 형봉,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성벽같이 둘러 있는 명산이다.

널따란 암반에 직경 1m 정도의 웅덩이가 파여 있는 신선봉은

도락산에서 전망이 제일 좋은 곳으로

이곳에서 북쪽으로 소백산 주름이 그림같이 펼쳐지고,

도솔봉, 수리봉, 황장산, 문수봉, 용두산 등이 시원스럽게 조망이 된다.













길 도(道),,즐거울 락(樂)..

도락산(道樂山)












상선암은 한국불교태고종의 말사이다.

신라시대 의상(義湘)이 창건하여 선암사(仙巖寺)라 하였다. 

1822년(순조 22)과 1857년(철종 8)에 중수하였으며,

1910년 대웅전이 헐리고 거의 페허화된 것을 

1956년 대웅전을 중건하여 상선암이라고 하였다.


숙종 때 좌의정을 지냈던 권상하(權尙夏)가 이곳에서 공부하여

크게 깨달음을 얻어 송시열(宋時烈)의 아낌을 받았다고 하며,

그가 이곳을 찾아 경치를 노래한 시 등이 전한다. 

또한, 이 절에는 권상하의 문집인 『한수재집(寒水齋集)』과

그의 제자인 한원진(韓元震)의 저서인 『남당기문록(南塘記聞錄)』 등의

판목(板木)을 간직하고 있었으나, 민족 항일기 초 그의 후손들이

제천시 황강(黃江)으로 옮겨갔는데 6·25 때 불타 없어졌다. 

- 다음백과 -












정상까지 3km.. 비교적 짧은 거리이지만

암산의 난이도가 높은 산이다.



















 맞은편에 보이는 용두산... 그 아래 산텃골 마을




















도락산은 멋진 기암괴석과 거기에 잘 어울리는

명품 소나무들이 많은 산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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