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산 목록

Total 1,177건 78 페이지
  • [산&산] <404> 군위 아미산
    관리자 댓글수 : 1
    ▲ '미니 설악'이라 불리는 아미산은 산 초입부터 1㎞에 걸쳐 이어지는 연봉 구간의 멋들어진 기암괴석들이 연출하는 암릉미가 설악산의 용아장성 못지않다. 제4봉에 오르기 전 뒤돌아서 바라본 앵기랑바위. 매사에 기승전결이 있듯이 등산도 마찬가지다. 들머리에서 그날 산행을 머릿…
  • [산&산] <283> 창원 청량산
    푸른광야
    ▲ 청량산 정상에서 마창대교가 잘 보인다. 원래 마산과 창원을 잇던 다리인 마창대교는 시가 통합되면서 창원의 다리가 되었다. 마산만과 잘 어울려 한 폭의 그림 같다. 하늘을 나는 것이 옛 인류의 한 가지 소원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온갖 방법으로 날기를 원했다. '새의…
  • [만추기행]괴산 중대~문경 대야산 낙엽산행
    푸른광야
    ▲ 오색 낙엽비가 곱게 내린 대야산 용추계곡. 특히 '만추'가 계류로 떠내려가는 월영대와 용추의 운치는 낙엽산행의 정점이다. 한 잎 두 잎 나뭇잎이낮은 곳으로자꾸 내려앉습니다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많다는 듯이나도 그대에게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 [산&산] <153> 경주 토함산
    관리자 댓글수 : 1
    신라 천년 5악의 하나로 유명한 경주 토함산(746m)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역사책에서 보았든 아니면 문화탐방을 통해 익혔든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게다. 혹 이름만 떼어내 물어본다면 지리산과 설악산을 능가할 정도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실제로 타봤느냐 물…
  • [산&산] <408> 거제 노자산
    콘텐츠관리
    숲 속 산소 흠뻑 마시며 다도해 비경 눈에 담는 "이것이 힐링 산행" ▲ 노자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율포만. 해안선이 면발처럼 둥글게 말려 있다. 해안지방 특유의 박무 때문에 시정이 좋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와 무기력이 몰려든다. 작열하는 햇볕은 뭐든 녹여버릴 기세로…
  • [산&산] <334> 통영 미륵산
    관리자
    ▲ 미륵산 정상 바로 아래 능선에서 서쪽을 바라봤다. 다도해의 섬들이 바다에 웅크리듯 앉아있다. 통영 출신인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이 떠오른다.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시인도 미륵불이 그리웠을까? 경남 통영 미륵산(彌勒山·45…
  • [산&산] <262> 문경 조령산 거문골
    관리자
    ▲ 백두대간 중 가장 경치가 아름답다는 조령산 구간이다. 흰 암릉이 마치 하늘을 받치고 선 기둥인 듯하다. 장마 뒤의 폭염을 기억하는 것이 부질없는 예지력이라도 좋다. 폭염이 대지를 녹일 듯 열기를 내뿜더라도 한두 군데 나만의 피서 산행지를 갈무리 하고 있다면 말이다. 경…
  • [산&산] <381> 함안 여항산
    푸른광야
    ▲ 낙남정맥길을 갑자기 막아서며 우뚝 솟은 여항산 정상의 모습. 집채보다 큰 바위가 수직으로 솟아 올라 계단의 도움 없이는 암벽 등반을 각오해야 할 정도로 가파르다. 2012년 달력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봐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어지러…
  • [산&산]<42>문복산 계살피계곡
    푸른광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다. 더불어 물소리가 반가운 계절이기도 하다. 이는 산행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그늘을 끼고 오른다 하지만 능선보다는 계곡으로의 발길이 우선인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가 물소리 산새소리를 벗 삼아 사색에 빠질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 [산&산] <245> 밀양 만어산 ~ 구천산
    관리자
    ▲ 만어산 정상에서 본 구천산과 금오산으로 이어지는 산물결. 남쪽에서부터 봄기운이 물씬 올라오고 있다. 경부선을 타고 가 보자. 이맘 때 봄 기운이 오른 낙동강 물비늘이 예쁘다. 수고스럽지만, 무궁화 좌석은 왼쪽 창가를 고집하자. 여유 자리가 많다면 역무원이 선뜻 창가…
  • [자유시간] 경주 남산 산책코스
    관리자
    '그곳은 자주 꿈에 나타나지요. 몇 달 못 가서 눈에 어른거릴 정도로 보고 싶고….' 답사전문가에게 특별한 장소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대뜸 이 말을 한다. 30여년간 전국에 안 가 본 곳 없다는 그가 이처럼 애타게 그리워하는 곳이 어딜까. 그러나 막상 그 장소를 들…
  • [산&산] <368> 포항 내연산 향로봉
    푸른광야
    ▲ 기암괴석 사이로 30여 리를 흐르는 하옥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폭도 넓다. 경사가 완만해지면서 물이 고인 곳이면 어김없이 맑은 옥색을 띤다. 지난 주 '산&산'이 다녀온 포항 내연산은 산세가 장대하고 풍광이 빼어나 하루에 그 진면모를 다 알 수 없다. 문수봉…
  • [산&산] <91> 청도 옹강산
    관리자
    ▲ 청도 옹강산의 말등바위는 능선을 차지한 육중한 바위 그 자체가 인상적이면서 전망대로서도 역할을 다한다. 말등바위를 필두로 암릉 암봉 전망대가 잇따르는 말등바위 능선은 옹강산의 여러 산행 코스 중 단연 돋보인다. 영남알프스 줄기에서 살짝 비켜서 있는 청도 옹강산은 특…
  • [산&산] <17> 괴산 가령∼낙영∼도명산
    관리자
    ▲ 아직은 붉은 빛보다 푸른 빛이 더 많은 도명산 정상의 가을.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 지나면 단풍은 온 산을 뒤덮을 것 같다. 가 을산은 아무래도 단풍이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단풍이 아름다운 한국 최고의 산,설악을 즐겨 찾는다. 하지만 지난주는 그들 …
  • [산&산] <8> 청송 주왕산 절골
    관리자
    ▲ 들머리부터 협곡으로 만나는 절골은 국립공원 답지않게 깨끗하면서도 호젓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산행가족들의 발길도 자연이 능선보다 계곡으로 향한다. 수달래,당단풍,기암괴석의 테마산행지로 이름높은 경북 청송의 주왕산(720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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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솔바람산악회 
  • 2 프로텍션 
  • 3 여행트레킹 
  • 4 김정호 
  • 5 그린행복산악회 
  • 6  황병기 
  • 7  광석 
  • 8  벚꽃산악 
  • 9  사령관 
  • 10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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