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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산] <297> 터질 듯한 벚꽃, 발길마다 진달래… 창원 장복산
    관리자 댓글수 : 1
    ▲ 정상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진해 거제의 바다가 출렁대고 있다. 4월이면 발아래는 벚꽃 천지가 된다. 산수유, 매화, 벚꽃이 연달아 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벅차다. 이럴 때면 산꾼은 물론 장삼이사 남녀들도 꽃이 그리워질 때다. 꽃구경 가고 싶다는 생각…
  • [산&산] <197> 함안 작대산(청룡산)
    관리자
    ▲ 작대산(청룡산) 정상을 지나 하산하는 길에는 마산외곽고속국도의 모습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지도에 산 이름을 올릴 때 좀 더 신중했으면 하는 경우가 있다. 어차피 이름이라는 것이 어떻게 부르기로 한 약속에 불과하다면 아무렇게나 불러도 될 것 같지만 그것이 확인되지…
  • [산&산] <377> 대구 팔공산 비로봉~동봉
    푸른바다
    깊어진 가을, 낙엽이 비처럼 날리는 산길을 걷노라면… ▲ 바위 능선으로 둘러싸인 양진암의 단청과 마당에 물든 단풍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갓바위로 유명한 팔공산은 부산 사람들에게 꽤 익숙한 산이다. 단풍과 어울린 바위가 멋지고 교통…
  • [산&산] <192> 남명 조식 선생 매일 올라 풍광 즐긴 의령 자굴산
    관리자
    ▲ 자굴산 정상 부근에서 서쪽 방면으로 보이는 지리산 천왕봉의 힘찬 모습. 남명 조식 선생이 이 모습을 보러 매일 자굴산을 올랐다는 말이 실감난다. 산을 왜 오르는가?까마득한 정상을 보면서 무작정 땀을 흘리며 몇 시간 이내로 주파하거나 남들이 가지 못한 험산준령을 찾는…
  • [산&산] <113> 오르락내리락 암릉 타는 재미 거창 월여산
    관리자
    ▲ 월여산은 3개의 암봉이 연이어 솟아올라 산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3봉에서 내려선 뒤 정상부를 되돌아보니 푸른 나무들 사이로 바위들이 불끈불끈 모습을 드러낸다. 산에서 바위틈을 잡고 아슬아슬하게암릉구간을 헤쳐 가는 맛은산행의 카타르시스라 할 수 있다. 암릉구간은 등반…
  • [산&산]<142> 달을 토해내는 비경 진주 월아산
    관리자
    아산토월(牙山吐月)이라 했다. 송곳니 같은 모습의 산에 달이 떠오르는 장면이라 했다. 아니 달을 토해낸다 했으니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떠밀려 올라간다는 것이 보다 적확한 해석인 것 같다. 과연 산의 모습이 어떠하기에 그런 표현을 했을까. 깎아지른 봉우리들 세상일까. 깊이 팬 협곡의 심연일까. 경…
  • [산&산] <291> 낙남정맥 내달리는 '창원의 진산' 정병산
    관리자 댓글수 : 1
    ▲ 정상 주변 암봉 어디에 오르든 창원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흐린 날씨였지만 창원 무학산, 불모산과 장복산의 마루금이 제법 뚜렷하다. 오른쪽으로 몸을 돌리니 남해고속도로가 멀리 보인다. 차들이 장난감처럼 작게 보였다. 남해고속도로에서 부산 방면으로 창원JC를 지나 진…
  • [산&산]<150> 쪽빛 바다 딛고 하늘 향해 솟은 암봉… 사량도 지리산
    관리자 댓글수 : 2
    불꽃같은 모양의 바위가 잇따라 있는 것을 보고 석화성(石火星)이라 한다. 조선 숙종 때 인문지리학자인 이중환이 택리지를 통해 국립공원 가야산을 일컬어 석화성의 절정이라고 표현한 데서 비롯됐다. 실제로 가야산 정상 부근은 상왕봉 칠불봉 등 걸출한 암봉들로 즐비하다. 뾰족하…
  • [산&산] <220> 깎아지른 절벽 위서 다도해 조망 통영 칠현산
    관리자
    ▲ 사량도 아랫섬을 산행하는 맛은 바다와 늦여름 하늘이 맞닿은 장면을 원 없이 구경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멋진 조망처인 망봉. 여름이 가고 있다. 장마전선이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불볕더위의 대명사인 북태평양 고기압의 북상을 막았다가 …
  • [산&산] <225> 능선 곳곳에 낙엽 '가을 정취' 물씬 하동 칠성봉
    관리자 댓글수 : 1
    ▲ 노랗게 변해가는 나뭇잎과 약간 붉은색을 띠기 시작하는 단풍이 어우러진 주능선 풍경은 깊어가는 가을의 전주곡이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가을산에 흠뻑 빠져드는 것도 이 가을을 즐겁게 보내는 좋은 방법일 터.무엇보다 온 산을 시뻘겋게 물들이는 단풍이 가을산을 대표하며 산…
  • [산&산] <401>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창원 천주산
    관리자
    ▲ 천주산 용지봉 전망데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진달래 군락. 나무데크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알싸한 진달래 꽃대궐에 흠뻑 파묻힌다. 꽃샘추위가 변덕을 부리더니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남도의 산들이 화려한 봄꽃으로 치장하고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지루하고 혹독했던 …
  • [산&산] <238> '비경과 온천욕' 창녕 함박산~종암산
    관리자
    ▲ 함박산~종암산 코스는 산행 초입에 비해 하산길이 부드럽다. 부곡온천 뒷산인 덕암산을 바라다보며 종암산 능선을 내려가는 맛이 평지를 가듯 색다르다. 삼한사온이 언제적 얘기였던가 싶을 정도로 유례없이 전국이 오랫동안 꽁꽁 얼어붙는 요즘 같아서는 정말 산행이 고역이라는 …
  • 철쭉이 불탄다 탄성이 터진다.. 합천·산청 황매산
    관리자
    엊그제 새봄인가 싶더니 벌써 오월의 문턱이다. 세월이 쏜살처럼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의 발로지만 올해는 유독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다. 아마도 꽃샘추위가 길었고 곧바로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진 기후환경의 변화 탓인지 모른다. 어쨌든 그런 원인으로 인해 올해의 봄꽃은 종잡을 수 없이 폈다가 …
  • 벼랑을 타오르는 진홍빛 꽃사태 … 아 ! 진달래 창녕 화왕산
    관리자 댓글수 : 1
    ▲ 지난해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며 찍은 북쪽 사면의 진달래. 사진제공=창녕군청 봄이 매혹적인 것은 지독히도 역설이다. 이는 반대로 생각하면 쉽게 와닿는 함의다. 주야장천 늘어진 봄이라면 그렇게 매력적일 순 없다. 짧지만 강렬한, 그래서 깊은 미련을 새겨두어야 만이 다시 …
  • [산&산]<68> 봄 미나리 유혹 · 탁월한 조망 '한꺼번에' 화악산
    관리자 댓글수 : 2
    ▲ 정상에서 윗화악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군데군데 암봉이 솟아 있어 산행의 묘미를 더하는 구간이다. 정면의 높은 봉우리가 윗화악산,그 왼쪽의 휘어져 솟은 봉우리가 아래화악산이다. 지난 11일에 찍은 모습으로 잔설이 남아있다. 최근 들어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 식품점에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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