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산 목록

Total 1,123건 73 페이지
  • [산&산] <415> 울주 대운산
    관리자
    산행 기자에게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비가 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이다. '우중산행'의 독특한 정취를 즐기는 산꾼들도 많지만, 퍼붓는 빗속에서 사진을 찍고, 메모를 작성하고, 지도를 그리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게릴라성 폭우라도 쏟아지면 순식간에 계곡 물이 불어 고립될 수도 있고, 물기 젖…
  • [산&산] <409> 추자도 돈대산
    관리자 댓글수 : 1
    2013년 6월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어디 있을까? 서울의 강남, 제주도, 울릉도를 떠올리겠지만, 정답은 추자도다. 행정구역은 제주시에 속해 있지만 위치상 내륙인 전라남도와 제주도 사이에 속해 있는 데다 기름이 팔리는 양도 많지 않아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 [산&산] <412> 영양 검마산
    푸른광야
    한국을 대표하는 나무이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 단연 소나무다. 몇 해 전 한 여론조사기관이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나무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43.8%가 소나무를 꼽았다. 이어 은행나무(4.4%), 단풍나무(3.6%), 벚나무(3.4%), 느티나무(2.8%) 순이었다. 소나무 …
  • [산&산] <414> 김해 신어산
    푸른광야
    일주일 넘도록 비다운 비 한 번 내리지 않는, 지독한 '마른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자전거 타이어가 금방이라도 달라붙을 듯 아스팔트는 끈적거리고, 후끈한 대기는 독주라도 들이키는 것처럼 온몸을 달아오르게 한다.웬만한 산꾼들도 이런 날씨에는 산을 나서기가 부담스럽다. 반면 산행 초보자일수록 겨울 …
  • [산&산] <178> 속리산 문장대 ~ 천황봉
    푸른광야 댓글수 : 1
    ▲ 문장대에 올라 칠형제봉 능선 쪽으로 바라본 모습. 온통 울퉁불퉁한 근육질의 바위 봉우리가 비 갠 뒤 막 피어오르는 조각의 운무와 함께 멋진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경북 상주와 충북 보은, 괴산에 걸쳐있는 국립공원 속리산(俗離山·1,058m)은 예사롭지 않은 산 이름…
  • [산&산]<10>소백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제18호 국립공원 소백산(1439.5m)은 바람의 산이다. 경북 영주와 충북 단양,그리고 강원도 일부를 울타리로 삼아 산하의 중심부에 우뚝 솟아 있지만 그곳에서의 바람은 설악보다 더 매섭다고 한다. 바람으로 일구는 상고대 설화가 전국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것은 …
  • [산&산] <312> 영덕 팔각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뿔처럼 생긴 암봉이 무려 여덟 개. 제1봉부터 제8봉까지 바위 봉을 타는 재미가 저마다 다르다. 제3, 4, 5봉 뒤로 저 멀리 영덕 강구면과 동해가 아스라이 펼쳐져 있다. 강원 홍천의 팔봉산(八峰山·309m), 전남 고흥의 팔영산(八影山·608m)은 숫자 '8'과…
  • [산&산] <187> 보은 구병산
    푸른광야
    ▲ 너무나 아름다워 9폭의 병풍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망이 구병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산, 구병산. 적암리 마을에 들어서면 그림처럼 펼쳐지는 그 아름다운 풍광이 산객의 넋을 빼앗는다. 지난해 연말 개통된 상주~청원 간고속도로(30번) 덕분으로 부산 산꾼들의 …
  • [산&산] <328> 경주 오봉산
    푸른광야
    ▲ 만추에 접어들면서 온 산이 알록달록 물들기 시작했다. 신라 의상대사가 세운 주사암은 입구 왼쪽에 있는 큰 바위가 일주문을 대신한다. 산꾼들은 이 바위를 전설 속의 주사바위로 추정한다. 바위 한쪽 귀퉁이에 붉은색으로 물든 흔적이 보인다. 일연이 쓴 삼국유사 '기이(紀…
  • [산&산] <117> 고성 연화산
    푸른광야
    ▲ 고성 연화산은 울창한 숲속을 따라 등산로가 잘 정돈돼 있어 여름철 가볼만 한 산행지이다. 숲 속을 걷다보면 날씨변화에도 무심해진다. 빗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적시지는 않는다.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해를 찾을 수 없다. 산&산팀은 장맛비와 여름 햇살이 오락가락하…
  • [산&산] <102> 경주 남산 ...일천바위능선 코스
    푸른광야 댓글수 : 1
    ▲ 전설과 함께 오랜 세월을 간직한 일천바위. 경주 시내와 토함산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봄볕이 한창 바다,산과 들 마을을 온통 휘젓고 다니며 마술을 부려대고 있다. 여염집 정원의 복수초는 벌써 마술에 걸렸는지 샛노래져 열매 맺을 채비에 나섰고 동백 매화에 이어 차례를 …
  • [산&산] <170> 문경 도장산
    푸른광야
    ▲ 도장산 운치를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사진제공=연합뉴스). 명품 소나무는 조경업자가 몰래 캐 가버려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명물이 되고 말았다. 지난 3월말 발생한 '명품 소나무 도채 사건'은 산행 동호인들의 공분을 산 보기 드문 사건이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
  • [산&산] <399> 여수 영취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진달래 군락으로 이름 난 여수 영취산이 연분홍 저고리로 곱게 단장하고 그리운 임을 기다리고 있다. 가마봉에서 진례봉 가는 억새 능선 위로 고운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흘러내리는 진달래 물결. 바야흐로 만화방창(萬化方暢)의 계절, 봄이다. 온 나라의 산과 들녘에 울긋불…
  • [산&산] <167> 포항 동대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더욱 청정한 자연을 자랑하는 동대산 경방골. 소와 담이 발달한 아기자기한 골짝인데다 여느 협곡과 달리 거칠거나 위험한 곳도 거의 없어 여름철 계곡 산행지로 안성맞춤이다. 사진은 경방골 최고의 경관인 호박소. 산행의 스타일에 무시입산(無視入山)이…
  • [산&산] <397> 경주 단석산
    푸른광야 댓글수 : 1
    ▲ 삼국통일의 주역인 신라 김유신 장군이 신검을 얻어 단칼에 벴다는 설화가 전해져 오는 단석산 정상의 단석.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걷는다'는 삼국지연의에는 유비와 손권이 동오에서 바위를 앞에 놓고 차례로 칼로 내려치는 대목이 나온다. 유비와 손권은 '대업을 이루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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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부산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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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부산마운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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