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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산]<150> 쪽빛 바다 딛고 하늘 향해 솟은 암봉… 사량도 지리산
    관리자 댓글수 : 2
    불꽃같은 모양의 바위가 잇따라 있는 것을 보고 석화성(石火星)이라 한다. 조선 숙종 때 인문지리학자인 이중환이 택리지를 통해 국립공원 가야산을 일컬어 석화성의 절정이라고 표현한 데서 비롯됐다. 실제로 가야산 정상 부근은 상왕봉 칠불봉 등 걸출한 암봉들로 즐비하다. 뾰족하…
  • [산&산] <220> 깎아지른 절벽 위서 다도해 조망 통영 칠현산
    관리자
    ▲ 사량도 아랫섬을 산행하는 맛은 바다와 늦여름 하늘이 맞닿은 장면을 원 없이 구경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멋진 조망처인 망봉. 여름이 가고 있다. 장마전선이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불볕더위의 대명사인 북태평양 고기압의 북상을 막았다가 …
  • [산&산] <225> 능선 곳곳에 낙엽 '가을 정취' 물씬 하동 칠성봉
    관리자 댓글수 : 1
    ▲ 노랗게 변해가는 나뭇잎과 약간 붉은색을 띠기 시작하는 단풍이 어우러진 주능선 풍경은 깊어가는 가을의 전주곡이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가을산에 흠뻑 빠져드는 것도 이 가을을 즐겁게 보내는 좋은 방법일 터.무엇보다 온 산을 시뻘겋게 물들이는 단풍이 가을산을 대표하며 산…
  • [산&산] <401>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창원 천주산
    관리자
    ▲ 천주산 용지봉 전망데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진달래 군락. 나무데크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알싸한 진달래 꽃대궐에 흠뻑 파묻힌다. 꽃샘추위가 변덕을 부리더니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남도의 산들이 화려한 봄꽃으로 치장하고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지루하고 혹독했던 …
  • [산&산] <238> '비경과 온천욕' 창녕 함박산~종암산
    관리자
    ▲ 함박산~종암산 코스는 산행 초입에 비해 하산길이 부드럽다. 부곡온천 뒷산인 덕암산을 바라다보며 종암산 능선을 내려가는 맛이 평지를 가듯 색다르다. 삼한사온이 언제적 얘기였던가 싶을 정도로 유례없이 전국이 오랫동안 꽁꽁 얼어붙는 요즘 같아서는 정말 산행이 고역이라는 …
  • 철쭉이 불탄다 탄성이 터진다.. 합천·산청 황매산
    관리자
    엊그제 새봄인가 싶더니 벌써 오월의 문턱이다. 세월이 쏜살처럼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의 발로지만 올해는 유독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다. 아마도 꽃샘추위가 길었고 곧바로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진 기후환경의 변화 탓인지 모른다. 어쨌든 그런 원인으로 인해 올해의 봄꽃은 종잡을 수 없이 폈다가 …
  • 벼랑을 타오르는 진홍빛 꽃사태 … 아 ! 진달래 창녕 화왕산
    관리자 댓글수 : 1
    ▲ 지난해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며 찍은 북쪽 사면의 진달래. 사진제공=창녕군청 봄이 매혹적인 것은 지독히도 역설이다. 이는 반대로 생각하면 쉽게 와닿는 함의다. 주야장천 늘어진 봄이라면 그렇게 매력적일 순 없다. 짧지만 강렬한, 그래서 깊은 미련을 새겨두어야 만이 다시 …
  • [산&산]<68> 봄 미나리 유혹 · 탁월한 조망 '한꺼번에' 화악산
    관리자 댓글수 : 2
    ▲ 정상에서 윗화악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군데군데 암봉이 솟아 있어 산행의 묘미를 더하는 구간이다. 정면의 높은 봉우리가 윗화악산,그 왼쪽의 휘어져 솟은 봉우리가 아래화악산이다. 지난 11일에 찍은 모습으로 잔설이 남아있다. 최근 들어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 식품점에 가보…
  • [산&산] <327> 고성 거류산
    관리자
    ▲ '산이 걸어간다!'는 말에 놀라 멈춰 섰다는 고성의 진산 거류산. 돌무더기 길을 여유 있게 밟고 정상에 올랐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두 차례 해전에서 대승을 거둔 당항포 바다가 보인다. 그 뒤로 낙남정맥의 능선들이 푸른 눈금을 긋고 있다. 경남 고성 땅에 '…
  • [산&산] <161> 거제 망산 ~ 가라산
    산지기 댓글수 : 1
    ▲ 눈의 호사가 꿈결 같은 거제 망산. 내봉산 닿기 전 만나는 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병대도 쪽 풍광이다. 산행지 안내 기사는 일종의 설명문이다. 수필 형식의 산행기완 차원이 다르다. 말 그대로 객관적인 사실로 서술해야 한다. 그래서 주관의 과도한 노출은 금기시된다. 이…
  • [산&산] <163> 청도 남산
    푸른광야
    ▲ 노송이 있어 외롭지 않은 벼랑 아래로 운무가 피어올라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봉수대 능선 암릉 구간에서 미나리광으로 유명한 한재마을을 내려다보며 찍은 장면이다. 마을 혹은 한 지역의 지킴이 산을 진산(鎭山)이라고 한다. 이는 마을 혹은 한 지역을 대…
  • [산&산] <103> 의령 한우산
    푸른광야
    ▲ 한우산 정상 부근에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까지 펼쳐진 진달래 군락지. 4월 들어 산 전체가 붉은 빛을 뿜기 시작했다. 한국인들 가슴가슴에 아름 따다 뿌려진 소월의 진달래꽃. 영변 약산에 앞서 한우산에서 흐드러지고 있다. 떠난 님이 즈려밟고 갔다는,그 슬픈 진달래가 아…
  • [산&산] <134> 양산 오룡산~통도골
    푸른광야
    절정에 다다른 단풍의 향연은 산행마니아로 하여금 황홀감에 빠지게 한다. 이제 남쪽의 단풍도 올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키 위해 이 산, 저 산을 물들이기에 한창이다. 아직도 단풍 맛을 보지 못했는가. 산&산 팀이 단풍으로 한껏 멋을 내고 있는 곳으로 안내하고자 …
  • [산&산] <271> 포항 천령산 ~ 청하골
    푸른광야
    ▲ 은폭 위쪽의 바위 꼭대기에서 청하골 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이 자리에서 서서 주변 경관을 둘러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가는 여름에 미련은 없다. 여름이 내게 해 준 것이 무엇이기에. 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야겠다. '여름아 잘 가라. 내년에 또 보자.'…
  • [산&산]<56> 거창 현성~금원산
    푸른광야
    산의 고장 경남 거창은 기라성 같은 산이 엄청 많다. 거창을 서쪽에서 울타리 치고 있는 금원산(金猿山·1352.5m) 도 그 중의 하나다. 본디 그 이름이 '검은 산'이었다고 하는 이 산은 장엄한 산세외에도 산봉과 골짝,바위 하나마다 전설이 줄줄이 열리는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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