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여행

거제/가덕 | 보길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힐링부산 조회2,022 작성일14-06-07 00:23
주소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0.JPG

1.jpg


0-3.jpg

0-4.jpg

0-5.jpg

2.jpg

3.jpg

4.jpg

6.jpg

6-1.jpg

7.jpg

8.jpg

8-1.jpg

9.jpg

9-1.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보길도지도2012_3_6.jpg

행정구역상 완도군에 속하지만 해남과 밀접한 아름다운 섬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의 유배 아닌 유배지였으며
해남 녹우당은 그의 말년이 담긴 종가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직한 지식인이었던 그는 거듭되는 조정의 출사요청을 거부하며
초야에 묻히길 원했는데 그 강직함 때문에 유배길에 오르기도 했다.
해남과 보길도는 그가 선택한 초야이다.
특히 보길도에 아름다운 서가와 정원을 꾸며 자연과 벗하는 일을
말년의 행복으로 여겼다.
보길도에서 그는 어부사시사와 오우가와 같은
불후의 명작들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 고고한 기운 때문인지 이 땅은 걸출한 시인들을 많이도 배출하였다. 김남주와 고정희, 황지우와 같은 시인들이다.
도 남서쪽에 있는 노화도에서 약 3.8㎞ 떨어져 있다.
주위에는 노화도·소안도를 비롯한 큰 섬과
예작도·장사도 등의 작은 섬들이 있다.
섬의 명칭은 섬 내에 명당자리가 있다는 뜻(十用十一口[甫吉])으로
보길도라 했다.
최고봉인 적자봉(425m) 이외에 광대봉(311m)·망월봉(364m) 등 300m 내외의 산이 사방에 솟아 있으며,
중앙에 있는 좁은 저지는 농경지로 이용된다.
해안은 소규모의 만이 발달한 북동쪽을 제외하면
드나듦이 대체로 단조로우며, 암석해안이 대부분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에 속하며,
동백나무·후박나무·곰솔나무·팽나무 등 250여 종의 식물이 자라며,
예송리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예송리상록수림(천연기념물 제40호)과 예송리 감탕나무(천연기념물 제338호)가 있다.
주민은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농산물로 쌀·보리·콩·고구마·마늘·무 등이 생산된다.
특히 마늘·보리·쌀 등은 생산량이 많아 농협수매가 이루어진다.
연근해에서는 도미·삼치·멸치 등이 잡히며,
전복·소라 등의 채취와 굴·미역·김 등의 양식이 이루어진다.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지역 명산 부산지역 명산을 소개합니다 금정산 백양산 황령/금련산 승학산 영남알프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주간 활동순위 07.03(금) 오전 12시 기준
  • 1 프로텍션 
  • 2 부산마운틴클럽 
  • 3 솔바람산악회 
  • 4 울타리 
  • 5 여행트레킹 
  • 6  벚꽃산악 
  • 7  쑹악이 
  • 8  그린행복산악회 
  • 9  태산 
  • 10  거북이부부 
동호회 부산지역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동호회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