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여행

독도/울릉도 | 제주도 여행(2019/05/31~0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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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192 작성일19-06-0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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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쇠소깍

쇠소깍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위치한

효돈천 하구 일대를 지칭한다.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형성되어 있다.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하식작용에 의해 이루어진

하천지형이 절경을 이룬다.












 

서귀포항구 앞 새섬

 서귀포항과 새섬은 2009년 보도인 새연교가 개통되어

새섬을 둘려 보는 올레길이 만들어졌다.

     섬에 억새풀인 "()"가 많아서 "새섬"이라 불렸고,

한자로는 "초도(草島), 모도(茅島)"라 하였는데

일제시대 때 지명이 와전되어 조도(鳥島)로 표기되었다고 한다.

     새섬에 한때는 사람이 살았으나 무인도로 있다가

서귀포와 새섬을 연결하는 새연교가 생기고부터

섬둘레길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새섬에는 온대성 식물이 많이 자라고,

서귀포 앞바다와 서귀포 항을 전망할 수 있는 경치 좋은 곳이다.


































 

용두암(龍頭巖)

용두암(龍頭巖)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바위로, 높이는 10m이다.

그 모양이 용머리와 같은 형상을 하고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용두암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그중 가장 흔한 것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옛날 용궁에 살던 이무기 한마리가 하늘로 승천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다.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가지면 승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안 용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몰래 훔쳐 한천(漢川)계곡을 통해

무사히 몸을 숨겨 내려 왔으나  한천(漢川)이 끝나는 바닷가에서

승천하려다 들키고 말았다.

승천을 하는 순간 대노한 한라산 신령의 화살을 맞고 바다에 떨어졌다.

용은 승천하지 못한 한과 고통으로 몸을 뒤틀며 울부짖는 모습으로 바위가 되었다.

또 다른 전설로는 용왕의 사자가 한라산에 불로장생의 약초를 캐러 왔다가

산신이 쏜 화살에 맞아서 죽었는데

그 시체가 물에 잠기다가 머리만 물위에 뜨게 되었다라는

내용의 전설도 전해져 내려온다.






 

용연(龍淵)

옛날에 용왕의 사자가 드나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용이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용연은

한천(漢川) 하류지역의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이다.

한천은 제주도에서 가장 긴 하천으로

기암절벽이 좁은 계곡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다.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는 물빛이 푸르고 영롱하여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용연 구경을 끝으로 제주 여행은 끝나고 있었다.

제주공항으로 와서 저녁을 먹고

8시 비행기를 타고 9시에 부산김해공항에 도착,

밤버스로 오산에 4시에 도착, 택시로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잠에 빠져들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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