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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울릉도 | 제주도 여행(2019/05/31~0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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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힐링부산 조회274 작성일19-06-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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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부산으로 가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 꼬치친구 5명을 만나 저녁7시 뉴스타호를 타고 제주로 출발






 

'뉴스타호'는 총톤수 9,997, 선령 19, 여객정원 710명의 중대형 여객선으로

화물차 70대와 승용차 100대를 동시에 싣고 22.5노트 속도로 운행할 수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하고,

제주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매주 화··토요일 오후 640분 출항한다.

운항시간은 12시간이다.

객실 운임은 1인 기준 3등실(12·22) 51500,

2등실(8) 61500, 1등실(4) 71500·76500원이며,

2인실인 특별실과 로얄 특등실은 각각 198000, 353000원이다.


















 

1일 오전 7시 제주항 도착

예약해둔 차로 제주 일정 시작

날씨가 좋지 않아 멋진 일출은 보지 못했다.












 

밤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소주잔 기울이는 것,

이것 또한 배타고 여행하는 재미...

예약해둔 차로 영실로 간다...




 

영실

영실탐방코스(영실∼윗세오름)는 3.7km로 대략 1시간40분 정도 소요된다.

영실휴게소를 출발하여 1km 남짓 비교적 완만한 길로 힘들이지 않고,

주변 수목과 영실 계곡 단풍을 즐기며 쉬엄쉬엄 오를 수 있다.

본격적으로 들쭉 날쭉한 기암 괴석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오르막길로 접어들면 가파른 산길이 능선을 따라 이어진다.

등산로 아래로 깊게 패인 영실 계곡과 주변을 둘러친 웅장한 거벽은

아마도 이곳이 과거의 거대한 화산분출구가 아니었나 짐작케 한다.

병풍바위를 지나면서부터는 다시금 평탄한 산길이 나타나고

휘파람을 불며 거닐만큼 편안한 등산로가 윗세오름휴게소까지 이어진다.








































 

아쉽지만 이번은 관광 위주여서 병풍바위까지만 올랐다.

다음은 영실휴게소에서 돈네코로 내려오는 산행을 기약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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