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낚시가이드

금강숲길

관리번호 C00140864 등록수정일 20180707
이 름 최미자 전화번호 010-3875-9752
출발일자 20180729 기 간 0박1일
출발시간 06:00 행 선 지 금강숲길
단 체 명 뉴그린 구 분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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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7/29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 트레킹 2구간코스

 

2. 탐방코스 : 전곡리~쌍전리산돌배나무~큰넓재~한나무재~소광2리 (여유있게4시간) 

3. 출발지 및 시간 : 시민회관앞6시~서면역12번출6시10~교대앞6시15~동레세연정6시20~부민병원6시30

 

4. 예약 및 문의 /   : 010-3875-9752

 

5. 참가 회비 : 38,000원(아침김밥,중식제공) / 준비물 : 식수, 우의, 렌턴, 여벌옷, 간식, 장갑 등.

 

6. 울진 금강송길(십이령길)은 산림청에서 2번째로 개발한 트래킹코스다.
이 길은 경북 울진에서도 오지중에도 오지인 산골에 있는 까닭에 실제로 울진 주민 가운데도 십이령길 가까이에 살거나 향토사에 관심이 깊은 사람이 아니면 아는 사람이 드물다.

 

십이령길은 두천2리에서 봉화에 이르기까지 열두 개의 고갯마루를 넘는 길을 말한다. 150리에 이르는 산길에 어찌 고개가 열둘뿐일까만 하도 많다보니 열두고개라고 이름 지었을 것이다. 따라서 십이령길에는 ‘십이령’이라는 이름의 고개가 없다.국토지리정보원의 5만분의 1 지도에 표기된 십이령은 이 길의 한 부분이긴 하지만 오류임이 분명해 보인다. 십이령은 특정 고갯마루가 아니라 열두 고개의 통칭이다.

 

십이령길은 경북 울진의 흥부장(현 부구리)에서 경북 봉화장을 오가던 행상(行商), 등짐장수들 즉 보부상들이 낸 길이다. 귀중품이나 장신구, 잡화 따위를 보따리에 꾸려 다니던 봇짐장수[褓商]와 소금이나 곡물, 해산물 따위를 지고 다니던 등짐장수[負商]를 싸잡아 이르는 ‘보부상’이란 말은 이 지역 사람들의 호칭이 아니다. 울진 사람들에게 이들은 ‘바지게꾼’으로 불렸으며 ‘선질꾼’이라고도 일컬어졌다.

 

여기서 ‘바지게’라 함은 지게 위에 얹는 ‘바소거리’를 이르는 것이 아니라 동해안 일대의 등짐장수들이 쓰던 다리 없는 지게를 가리킨다. 무거운 해산물을 지고 좁은 산길은 날렵하게 다니기 위해 지게 다리를 없애고 쉴 때조차도 서서 쉬었다 하여 ‘선질꾼’이었던 것이다. 그 바지게꾼이 흥부장에서 소금이나 해산물을 지고 봉화장으로 향하던 하루거리에 있는 마을이 바로 두천2리(바깥말래)다. 당연히 주막이 열렸을 것이고 바지게꾼들과 말래 사람들의 삶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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