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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7.전북 남원 지리산 구룡계곡 / 제1,4303회차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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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남산악회 조회1,111 작성일16-06-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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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북 남원 지리산 구룡계곡 / 제1,4303회차 산행안내


2. 산행코스 : 내송마을(내송교)~개미정지~구룡치~삼거리(둘레1구간합류)~구룡사~구룡폭포~비폭등~지주대~유선대~영모교~구시소~삼곡교~육모정(춘향묘)~주차장 순. 4시간 30분정도 소요.

 

3. 출발지 : 시민회관앞 오전 7시 50분~서면KT~동래~만덕육교~부민병원 경유.

 

4. 예약 및 문의 / 회장 김동철 : 010-3882-9374, / 총무 최미자 : 010-3875-9752.

5. 참가회비(선택) : 45인승=30,000원 / 우등=35,000원 / 준비물 : 도시락, 식수多, 우의, 렌턴, 여벌옷, 간식 및 필요용품 등.

 

6."구룡사(九龍寺)"에서 시작되는 "구룡계곡(九龍溪谷)" 산행은?

"육모정(六茅亭)"에서 북쪽으로 2.8km의 계곡으로 옛날 "사월초파일"이면 아홉마리 용이 하늘에서 내려와 아홉 군데 폭포에서 한 마리씩 자리 잡고 놀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다. 일명 "용호구곡" 또는 "구룡폭포"하고 하며 우리나라 삼신산의 하나인 "지리산"에서 경치가 제일 좋다고 했다. "경천벽"에서 0.5km떨어진 상류 골짜기 양쪽에 우뚝 솟은 두 봉우리 사이로 "정령치(鄭嶺)"에서 흘러 내린 물줄기가 두갈래 폭포 밑으로 쏟아지며 각각 조그만 한 못을 이루는데 그 모습이 마치 두마리 용이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속에 잠겨 있다가 구름을 타고 올랐다가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거린 듯 하다해서 "교룡담" 또는 아홉마리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과 함께 "구룡폭포"라고 기록되어 있다. 특히, "구룡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나 개인적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나 가급적이면 "유선대"를 지나서 하는 것이 좋다.지리적으로 "수정봉"은 "백두대간(白頭大幹,1621.5km)"상에 위치하고, "주지봉"은 "대간"에서 0.6km정도 서쪽으로 벗어나 있다. "주지봉"의 물줄기는 섬진강(蟾津江, 225km)으로, "수정봉"의 물줄기는 동쪽은 "낙동강(洛東江, 525km)"과 서쪽은 "섬진강"의 분수령(分水嶺)이 되고 행정구역은 "남원시 운봉면, 이백멱, 주천면"을 경계한다.

 

"구룡계곡"

길이4.5km의 구룡계곡은 9곡(九曲)으로 이루어진다.
제1곡은 약수터지만, 실상은 그 200m 위의 제2곡인 용소(龍沼)가 구룡계곡의 관문 구실을 한다. 용호석문(龍虎石門)이라고도 하는 용소는, 석문처럼 갈라진 바위틈을 뚫고 하얀 물줄기가 쏟아져내리다가 그아래에 깊은 못을 이루고 있다.
용소를 내려다보고 있는 정자가 육모정인데, 이에 따라 이 일대를 육모정 계곡이라고도 한다.
용소에서 제3곡 학서암, 제4곡 구시소, 제5곡 유선대, 제6곡 지주대, 제7곡 비폭동, 제8곡 경천벽을 거쳐 구룡계곡의 클라이맥스이자 종점인 제9곡 구룡폭포에 이르면 누구든 입을 다물게 된다. 길이 30m의 비스듬히 누운 와폭인 구룡폭포는 남원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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