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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 출 산 - 천 황 봉 산 행 안 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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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델바이스 조회1,036 작성일16-02-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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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나그네길 인생길/나훈아   안 녕 하 세 요! 나그네길 인생길/나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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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

 

   natu008.gif 월출산-천황봉 natu00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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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소금강 -조각의전시장 월출산


 

월출산의 시루봉과 매봉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는 해발 510m 높이에 길이가 54m

높이 ; 810 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 일 정 = 3 월 1 일 (토요일)  

 

 ◑ 일 정 = 3 월  5 일 (토요일)  

     

◑ 일 정 = 3 월 6 일 (일요일)  

 

  

◑ 출 발 = 07 ; 30 분 - 범일동 시민회관앞

 

경유지 =서면역 (KT앞) - 교대역 (한양프라자앞) 

 - 동래 (세연정) - 만덕R (육교) -

덕천동 (부민병원앞) - 대동TG

◑ 코 스 = 경포대매표소 - 바람재 - 남근바위 - 천황봉 - 통천문삼거리- 사자봉 - 구름다리

- 천황사- 천황사주차장 

◑ 운 행 = 28인승 우등 / 41인승 리무진

 

 

 

월출산은 1972년 1월 29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었다.

소백산계()의 무등산 줄기에 속한다.

해발 809m로 높지는 않지만 산체()가 매우 크고 수려하다.

1973년 3월 남서쪽으로 3.5km 떨어진

도갑산(:376m) 지역을 합하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1988년 6월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달이 난다 하여 월라산()이라 하고

고려 시대에는 월생산()이라 부르다가,

조선시대부터 월출산이라 불러왔다.

천황봉()을 주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도갑봉(), 주지봉() 등이 동에서

서로 하나의 작은 산맥을 형성하는데,

깎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이 많아 예로부터 영산()이라 불러왔다.

월출산은 동쪽으로 장흥, 서쪽으로 해남, 남쪽으로는 강진만을 가로막 있는

완도를 비롯한 다도해를 바라보고 있다.

도갑사()·무위사() 등의 사찰과 월출산마애여래좌상(국보 144) 등을 비롯해, 뾰족한 암봉()과 골짜기를 따라 폭포와 유적들이 산재해 있으며, 곳곳에 얽힌 수많은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신라 말기에는 99개의 사찰이 있었다고 하며,

북쪽의 용추폭포(), 동쪽의 구절폭포(),

남쪽의 금릉경포대() 등이 절경을 이룬다.

1978년에 천황봉으로 오르는 산 중턱에

길이 51m, 너비 0.6m의 구름다리를 놓았는데,

절벽 높이가 무려 120m나 된다.
예로부터 월출산 산자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바위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경외감을 가져왔는데,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영암에 관한 것이다.
월출산에는 움직이는 바위라는 뜻의 동석() 3개가 있었는데,

중국 사람이 이 바위들을 산 아래로 떨어뜨리자 그 가운데 하나가 스스로 올라왔다고 한다. 그 바위가 바로 영암인데,

이 동석 때문에 큰 인물이 많이 난다고 하여 고을 이름도 영암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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