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 ● 여 수 - 영 취 산 - 진달래 축제 - ●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에델바이스 조회1,423 작성일14-03-07 07:30

본문

 
 
 
 
 
 





 
 
 
 
 
 
 
 여 수 - 영 취 산
 
  • 일     시 : ‘14. 4. 4(금) ~ 4. 6.(일)
  •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영취산 일원
     

     
    ◑ 일 정 = 4 월  5 일 (토요일)  당일   
     
    ◑ 일 정 = 4 월  6 일 (일요일)  당일 
     
  • ◑ 일 정 = 4 월  12 일 (토요일)  당일   
     
    ◑ 일 정 = 4 월  13 일 (일요일)  당일
      
      

    ◑ 출 발 = 08 ; 00분 - 범일동 시민회관앞
     
    경유지 = 서면역KT - 교대역 - 동래세연정 
     
      - 만덕육교 - 북부산TG


     
     ◑ 산행 코스 = GS칼텍스 - 정상 - 도솔암 - 봉우재
    - 시루봉 - 흥국사 - 매표소 - 주차장

     
    ◑ 운 행 = 28인승 우등리무진
     
     
     
     
  •  
  •  
  • 봄이 되면 꽃을 통해 봄의 새 기운을 맞이하려는 사람들의 '지극정성한 의례'가 곳곳에서 벌어진다.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인 영취산(靈鷲山)도 매년 4월 초순경 진달래축제를 열어 그 붉은 기운을 함께 기리고 있다.
     흥국사를 옆으로 하고 등산로를 30분 가량 올라와서 보게 되는 영취산 자락은 분홍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만개한 진달래꽃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진달래꽃밭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데, 영취산진달래축제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는 산신제가 영취산진달래축제의 주축을 이루는 행사이다.
    영취산의 산신제는 그 유래가 깊다. 『신동국여지승람』과 『호남여수읍지』를 보면 도솔암과 함께 기우단이 있어 매우 영험이 있다고 하였으며 당시 지방 수령인 순천부사는 국가의 변란이 있을 때 이곳에 올라 산신제를 모셨다. 순천부의 성황사가 1700년대 말까지 진례산에 있었기 때문에 순천부사의 제례의식이 여기에서 행해졌던 것이다. 복군된 후에도 군수, 면장들이 기우제를 모시고 기우시를 남기는 등 조선시대를 거쳐 최근까지 그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다. 산제는 기원하는 대상에 따라서 제단의 위치가 달라지는데, 천제일 경우 산의 정상에서 봉행하고 산신제는 산의 8부 지점에서 제향한다.
    영취산의 넓은 산자락의 품 안에는 흥국사가 자리 잡고 있다. 흥국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이 절이 흥하면 나라가 흥하고, 이 절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영취산의 깊은 숲속에 보조 국사가 1195년(고려 명종25년)에 창건한 흥국사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팔상전 등 문화재가 많이 있다.

     


     부산에델바이스산악회 
      
    휴 대 폰 = ☎  011 - 882 -  2266  

    입 금 안 내

    부산은행 = 101 - 2011 - 1495 - 02


    예금자 = 에델바이스

    사전 예약 하시길 바랍니다


     
     
    안승일 사진전 "불멸 또는 황홀"

     
     
  •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지역 명산 부산지역 명산을 소개합니다 금정산 백양산 황령/금련산 승학산 영남알프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주간 활동순위 10.30(금) 오후 4시 기준
    • 1 ghgh11 
    • 2 부산일요 
    • 3 프로텍션 
    • 4 솔바람산악회 
    • 5 여행트레킹 
    • 6  울타리 
    • 7  힐링부산 
    • 8  그린행복산악회 
    • 9  지니요 
    • 10  벚꽃산악 
    동호회 부산지역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동호회 바로가기